조금은... 외도해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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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사수자리의 달...
일단 본좌도 12월생인데 과연...

사수자리(11/22∼12/21)


성  격

==> 북극곰 같은 스타일로 타고난 체력을 자랑한다. 사수자리의 지배기는 춥고 음기(隆氣)가 가장 왕성한 때이다. 이 시기에 태어난 사람은 판단력이 냉철하고 백절불굴의 의지가 있다. 달려오는 기관차에 머리를 부딪치는 곰과 같은 뚝심도 있다. 독립심이 강하고 활동력이 왕성해 두려움을 모르며 역경에 부딪쳐도 거뜬히 극복해 나간다.

세심하고 치밀하면서도 막상 어떤 일에 봉착하면 이해타산을 무시하고 저돌적으로 밀고 나가다가 어려움을 겪거나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지혜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자기를 너무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련하기가 곰 같다는 놀림도 많이 받는다. 그러니 일을 할 때는 저돌성도 좋지만 냉철함이 더 필요하다.  



장  점

==> 뚜렷한 개성과 고상한 기풍, 그리고 당당한 위엄으로 주위에 많은 사람이 따르게되며 리더쉽도 뛰어난 편이다. 유쾌하고 친근감 있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매우 활동적이며 듣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줄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나누어 줄 용의를 갖고 있으며 미래에 대한 신념만으로도 늘 부자처럼 살아간다. 사수자리 태생은 훌륭한 스포츠맨으로서 열려진 대기와 넓은 길을 사랑한다. 동물들, 그 중에서도 특히 말과 개를 좋아하며 여건이 허락하기만 한다면 어딜 가든 한두 마리의 개를 데리고 다니고 싶어할 것이다. 대체로 발이 매우 빠르다. 여행을 좋아하며 아무리 집을 멀리 떠나더라도 개의치 않는다.




단  점

==> 스스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단지 항상 자신이 바르다는 과신을 하므로 다른 사람들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고 은밀한 성격이 강해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고 협동심이 모자라 트러블이 자주 일어난다. 사수자리는 너무 솔직하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도 태연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아 이디어가 많은 대신 그 다소 실천적이지는 못하다.그리고 많은 개념들이 너무나 빠르게 몰려오기 때문에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전념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깊은 신뢰감을 주지는 못한다. 내기와 도박을 좋아한다. 그것은 일상생활의 지루함을 벗어나려 하기 때문이다.    



인 간 관 계

==> 트러블을 스스로 만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대인 관계가 들쑥날쑥하다. 당신은 상대방의 가치를 한순간에 간파하여 득실을 계산하는 경향이 있다. 대인관계 속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그 외의 사람들을 확실하게 구별하지만 겉으로는 잘 나타내지 않는다. 또 가족이나 친구 이외의 사람들을 해되지 않는 사람과 적으로 나누어 적으로부터 공격받으면 용서없이 받은만큼 되돌려주려 한다. 스스로 자처해서 적을 만드는 경우도 많고 싸움을 많이 만든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을 자각해서 싸움을 피한다면 대인관계는 더욱 넓어질 것이다.    
Tag : 사수자리


홍차의 종류
홍차의 분류


홍차에는 Straight tea와 Blanded tea, 그리고 Flavery tea가 있습니다.



Straight tea


: 원산지에 따른 홍차의 분류

-Straight tea는 본래의 차빛깔과 독특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방법으로
다즐링, 우바, 기문, 랩상 소우총, 닐기리, 실론 등이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에 좋습니다.




중국




*기문(Kimoon, 祁門): 색상이 흑색이고 우려낸 차빛깔이 밝은 오렌지 빛에 가까운
선홍색으로 난초의 향같은 특이한 향기가 일품입니다. 인도의 다즐링, 스리랑카의 우바와 함께
세계 3대 홍차로 일컬어지는 홍차입니다.



*랩상 소우총(Lapsang Souchong): FUJIAN지방에서 생산되는 랩상 소우총은
찻잎을 솔잎을 태워서 그을려 만들어 소나무 향이 납니다. 러시안 캐러반(Russian Caravan)에 블랜드로 쓰이는 차입니다.




인도




*아쌈(Assam) 홍차: 히말라야 남부에서 아쌈 고원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차 산지에서 재배되는데, 몬순의 영향을 받은 유리한 기후 조건 덕분에
고급의 아쌈 홍차에는 황색아의 함량이 많고 형태가 일정합니다.또 뜨거운 물에서 진한 홍색이 빨리 우러나오며 향이 강합니다.Irish Breakfast가 거의 100% 아쌈
홍차입니다.그러나 쓴맛, 떫은 맛 때문에 우유와 블랜딩하기에 더욱 적당한 차입니다.



*다즐링(Darjeeling): 뱅갈주 북단 히말라야 산맥의 2300m의 고지에서
재배되는 차로 세계 3대 홍차 중에 하나이면서도 가장 넓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즐링은 일년에 세 번 수확되며, 이는 3, 4월에 수확된 first flush(가장 비싸며 찻물색이 연하고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음),5, 6월에 수확하며 맛과 색이 좀 더 강한 second flush,그리고 우기인 10월이후에 수확한
utumnal로 불립니다.



또 다즐링에는 다음과 같은 수식어가 붙기도 합니다.



-Estate : 차를 수확한 농장의 이름

-Vintage : 다른 것과 블랜드하지 않고 한 번의 수확에서 얻은 찻잎만으로 만든 것
입니다.

-닐기리(Nilgiri): 남인도 고원지대에서 재배되며 다즐링과 같이안개와 운무가 가득한 고원에서 재배되는 홍차입니다.신선하고 깔끔한 꽃향기와 날카로우면서도 산뜻한 맛이 일품입니다.




스리랑카




*실론(Ceylon): 인도의 아쌈처럼 최대규모의 차 산지인 실론섬에서 재배됩니다.이 실론 홍차는 우려낸 차 빛깔이 오렌지 색에서 황금색에 가까워
홍차의 황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강한 향에 개운한 맛과 감칠맛을
갖고 있어 공복에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좋은 홍차입니다.



*우바(Uva): 세계 3대 홍차의 하나로 스리랑카 중부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우바는 밝은 오렌지 빛에 은은한 장미향을 띄고 있어
애호가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홍차입니다.




그 밖의 홍차




*케냐(Kenya): 원산지의 이름 그대로 불리우는 케냐는 중국의 기문처럼
난초향이 강조되면서, 약간 떫으면서도 산뜻한 맛을 자랑합니다.



Blended tea

: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여러 산지의 찻잎을 블랜드(blend, 섞다)하여 만든 차입니다.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English Breakfast): 실론티와 인도 차를 블랜드한 것입니다.향과 맛이 강하고 카페인이 많으며 가는 찻잎을 써서 빨리 우러나오는 모닝티용 차입니다.주로 밀크티로 마십니다.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Irish Breakfast): 우유와 설탕을 듬뿍 넣어서 마시는
대단히 강렬한 차입니다. 대부분이 아쌈 100%입니다.



*오렌지 페코(Orange Pekoe): Orange Pekoe또는 Pekoe라는 말은 원래
나뭇잎 만한 크기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또 중국말로 백발이라는 뜻인데,나뭇잎 뒷면에 보이는 흰 부분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홍차로,이 명칭은 홍차의 등급(OP)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로얄 블랜드(Royal Bland): 영국 왕실에서 납품되는 블랜드라는 의미를 가진 홍차입니다.색은 진하며, 주로 밀크티로 마십니다.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아쌈 홍차를 주 성분으로 하며,진한 홍색의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맛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러시안 캐러반(Russian Caravan): 랩상 소우총이나 기문등의 중국차와 인도차를
블랜드 한 차입니다.



Flavor tea


:찻잎에 여러 가지 향을 더하여 만든 차입니다. 가미된 향의 이름에 따라
분류됩니다.



*얼 그레이(Earl Gray): 기문이나 실론산 홍차에 베르가못(bergamot)
기름 향료가 가미된 홍차입니다. 색은 진한 오렌지 색이며,스트레이트 티 또는 아이스 티로 마십니다. 이 '얼그레이'는 중국에서
홍차를 만드는 기술을 배워온 영국의 얼그레이 2세 백작의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애플(Apple): 찻잎에 사과향을 더해서 만든 홍차입니다. 스트레이트 티나 아이스 티로 마십니다.



♣ 그밖에도 스트레이트 티로 분류하기도 하는 랩상 소우총과
자연스러운 레몬향이 풍기는 레몬(Lemon)티가 있습니다.특히 레몬티는 무더운 오후에 원기 회복용으로 적합하며,차갑게 하거나 뜨겁게 해서 먹으면 좋습니다.



<티타임에 따른 홍차의 분류>



영국의 차문화가 발달되었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것 중 하나가
영국사람들은 시간마다 그때그때 적합한 홍차를 골라서 마신다는 것입니다.티타임이라는 용어를 만들 정도로 차 마시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Early Tea (Bed tea) : 아침에 잠자리에서 마시는 차입니다.영국에서는 남편이 부인에게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애정의 정도를 나타낸다고도 합니다.



*Breakfast Tea : 아침식사와 함께 마시는 홍차를 말합니다.실론이나 아쌈홍차를 주로 이용합니다. 부담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홍차로 밀크티로 만들 때 이상적입니다. 이때 홍차와 함께 하는 음식은
갓 구워낸 과일 케잌, 우유, 간단한 과일 등이며 이때의 차는 빠른 시간내에 끓여내는 것은
상십입니다.



*Eleven Tea : 오전 11시경에 마시는 차입니다.오전중의 가사일 중간에 한숨을 돌리며 마시는 차로
영국의 티타임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티 타임입니다.과자도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것을 준비해서 단시간 내에 즐기는 것이 특징입니다.떫은 맛이 적은 차 중에서 실론티를 선호합니다.



*Mid Day Tea : 점심 식사 이후에 기분 전환겸 가볍게 마시는 차입니다.즐거운 기분을 유도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에 약간의 향이 들어간 차나
과일 홍차, 또는 쟈스민과 같은 꽃차, 향이 섬세하고 풍부한 우바 정도의 홍차가
알맞은 차입니다.



*Afternoon Tea : 영국인들이 가장 즐기는, 그리고 잘 알려진 차로 오후4시에서
4시 30분사이의 시간에 가장 우아하고 낭만적으로 즐기는 차입니다.
집에있는 주부들은 이 시간을 이용해 사람을 초대한다고 합니다.차는 가격과 맛, 향이 뛰어난 다즐링을 사용합니다.이때는 테이블 세팅과 과자의 선택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High Tea : 저녁부터 밤에 걸쳐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기는 차로,이 차를 마시면서 곧바로 저녁식사로 이어지는 티 타임에 마시는 차입니다.애프터눈 티보다는 좀더 릴랙스한 분위기로 즐기는 차입니다.차와 과자는 어떤 요리에나 잘 어울리는 케니아 티 정도가 적합합니다.애프터눈 티가 상류층의 필수적인 티 타임이라면,하이 티는 일반 직장인과 노동자들이 가장 즐기는 티 타임입니다.



*After Dinner Tea : 저녁식사를 마치고 여유로울 때 마시는 차입니다.초콜릿 등 단 과자랑 같이 마시는 경우가 많지요. 또 위스키브랜디를 타서 마시기도 한답니다.



*Night Tea :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차입니다.



<홍차의 등급>

홍차의 등급은 주로 찻잎의 나이에 따라서 매겨집니다.일반적으로 줄기 끝에서 난 어린 잎일수록 향과 맛이 뛰어난 고급차가 됩니다.전문용어 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Flowery Orange Pekoe (F.O.P.) : 가장 고급을 나타냅니다.여기서 Flowery는 잎의 눈을 가리킵니다.

*Orange Pekoe (O.P.) : Pekoe보다 고급입니다.

*Pekoe (P.) : Pekoe는 줄기 끝의 어린 잎에 나 있는 흰털을 의미하며,비슷한 크기의 잎을 모아 만든 차를 의미합니다. 더 아래쪽의 잎도 포함됩니다.

*Souchong : 커다란 잎을 가리킵니다.

*Broken Orange Pekoe (B.O.P.)

*Broken Orange Pekoe Fannings (B.O.P.F.)

*Broken Pekoe (B.P.)

*Fannings : 찻잎은 채로 걸러져서 일정한 크기별로 모아져서 만들어집니다.찻잎 전체와 큰 찻잎 조각들을 거르고 남은 조각중에서 큰 것을 Fannings이라고 부릅니다.

*Dust : 남은 조각중에서 작은 것을 부르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즐링은 다른 기준으로 등급이
정해집니다.




다즐링(Darjeeling)의 등급




*SFTGFOP (Super-Fine (or Fancy) Tippy Golden Flowery Orange Pekoe)

*FTGFOP (Fancy (or Fine) Tippy Golden Flowery Orange Pekoe)

*TGFOP (Tippy Golden Flowery Orange Pekoe)



-여기서 'Tippy', 'Golden', 'Flowery' 는 모두 가지 끝의 눈을 의미합니다.새 눈은 잎보다 색이 옅으므로 'Golden' 이라 불립니다.'Fancy' 는 오룡차(烏龍茶, Oolong) 의 등급에도 쓰이는 용어입니다.

Tag : TISTORY 백일장, 홍차


재미있는 영어 표현들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It is natural that...

2. 썰렁하군 That's a lame joke.

3. 분위기 망치게 (조지게) 하지마. 초치지마 Don't spoil the mood!

Don't rain my parade "Look before you leap"

4. 너나 잘 해 Why don't you mind your own business?

None of your business.

5. 내 성질 건드리지 마 Don't hit my nerve.

6.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7. 잘났어 정말 / 너 잘났다 You are something else!

8.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9.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 쌤통이다 It serves him right./He deserves it.

10.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11.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12.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13.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 Looking good~

14.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5. (문제의 답 등이) 너무 쉽네. 애개개 그게 다야? Is that it? That's it?

16.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7. 저리 가, 꺼져!, Take a hike!

18. 너 정말 치사하다 You are so cheap.

19.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20. 몇 시에 퇴근해요? What time do you call it a day?

21. 이 짓이 지겨워 죽겠어 This sucks!

22.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23.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24.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25. 내게 고마워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 need to thank me.

26.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27. 메롱 Neh Neh Neh Boo Boo

28. 섭섭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9.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30.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31.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32.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You should've kept quiet.

3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3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36.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3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all that은 최근에 많이씀)

38. 네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I feel like something is missing

39.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40.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41.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42. 다 엎어버리고 뛰쳐 나가고싶다. I just want to throw everything and run away

43. 여기 분위기 엄청 살벌하다.(삭막하다) The environment here is very heavy(hostile)

44.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45.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47. 몸이 날아갈 것 같애./가뿐해 I feel light.

46.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48.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49. 괜히 나만 실없는사람 되었잖아. It just made me look irresponsible

50. 허리가 삐걱했어. I hurt my back

51. 허리를 다쳤어요. I threw out my back.

52.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53.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54.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55.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56.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57. 배째 Sue me!

58.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59.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60.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61. 내 일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I hope you mind your own business

62.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I just want to go somewhere far away.

63.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64.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65.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 about it, either.

66.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right doing it (feel like로 바꾸면 단순한 감정)

67.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68.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69. 그 사람 똥배가 나왔어. He has a big belly.

70. 넌 내 밥이야 You are my food!

71. 저 사람은 인간이 왜 저래? What's wrong with him?

72.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 같다. It feels like a needle poking me

73. 걔 원래 그런 애야 He's usually like that.

74. 너 삐졌니? Are you mad at me? Are you pissed off?

75. 이 싸가지 없는 녀석아 You have no respect.

76. 그는 밥만 축낸다 You are not worth feeding.

77. 그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 He has an easy-going and cool attitude.

78. 있는 척 좀 하지 마. Don't act like you are rich.

79. 사람보면 아는척 좀 해봐라. Why don't you act like you know me?

80. 쟨 정말 짜다! 어떻게 밥 한번 안사니? He's so cheap. How can he not buy lunch once?

81. 너 공주병이구나.. You think you are all that? (필수 암기 구문)

82. 저 애는 내가 찍었어. That boy is mine. He is on my list.

83. 쟤는 날나리야... He is a player.

84. 그는 앞뒤가 꽉 막혔어. He is so stubborn.

85.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My position is very uncomfortable.

86. 그 사람은 건방지게 굴어 He acts like he's all that. (all that 또 나왔죠?)

87. 쟤 손 좀 봐 줘야겠다 He needs a lesson.

88. 이 시계 참 신기하다 This watch is unique

89. 잘난체 하는 걸 아니꼬와서 못 보겠군! I can't look at him acting like he is all that.

90.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She's playing hard to get

91. 그는 뒤로 호박씨 깐다. He does something in people's back

92. 야~~. 신난다... Yeah! This is fun!

93.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Leave him alone. He'll stop it eventually.

94. 이 숙제 정말 짜증난다 This homework is very tedious

95. 그 사진 너무 야하다.. That picture is too sexy

96. 너무 오바 하지마 Don't go too far.

97. 쟤랑 걔랑 그렇고 그런 사이래. They are said to have a relationship

98. 걘 늘 요리조리 빠져나간단 말이야. He always gets away with stuff.

99. 그냥 그렇다고 해, 뭘 자꾸 따져? Just say it, don't argue

100.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101.뭐 이런 놈이 다 있어~! What kind of person is this!

102.저 사람 변태 아니야? Isn't he a pervert?

103.보자보자 하니 해도 너무 한다 I let it go, but this is too far

104.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 Kids grow up fighting all the time.

105.어휴~ 난 이제 죽었다 Man.. I'm dead now.

106.걔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When I think about him, it hurts even now.

107.옷이 촌스럽다 Those clothes are out of style.

108.기본부터 돼 먹지 않았다. It was wrong from the beginning

109.지나가던 개도 웃겠다. A passing dog would even laugh

110.나 나이 헛 먹은 거 아냐! Do you think I've aged uselessly?

111.누구 맘대로? With whose permission?

112.니가 잘나면 얼마나 잘났니? If you're all that, how big could you be?

113.아! 사는 게 왜 이럴까. Why is my life like this?

114.그 여자는 너무 코가 높아 (콧대가 세다/도도하다). She's too snobby.

115.내 일은 내가 알아서 다 할거야. I'll take care of my business.

116.뭐 찔리는 거라도 있는 거야? Are you hiding something?

117.니 입만 입이냐? Do you think your mouth is the only mouth here?

118.내 방은 지저분해서 발 디딜 틈이 없어 My room is so messy, there is no place to step.

119.좋은 게 좋은 거지. If it nice, then it's nice

120.넌 꼭 그런 말만 골라 하는군. You always choose that type of words

121.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Do you have someone in mind? (anyone: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

122.너 시치미 떼지마. Don't you try to lie. (you 에 강세)

123.친구랑 정이 많이 들었어요. I feel very close to my friend.

124.그거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There's something fishy about it.

125.느낌이 오는데. / 감이 잡히는데. I got a hunch.

126.그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He is full of self-confidence

127.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Hook me up if there's a good person.

128.팀웍이 중요하다혼자너무 튀지 마라. Teamwork is important, don't try to stick out.

129.난 쓸데없는 오해받기 싫어. I don't want to be accused unfairly.

130.네가 보고 싶으면 어떻게 참지? How do I control myself if I miss you?

131.우정이 갈수록 부실해진다. Our friendship is falling apart as time passes.

132.모든 게 귀찮어 Everything is a hassle.

133.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Who would put up with your attitude?

134.감쪽같이 (사귀는 관계를) 속이다니... You hid your relationship to everyone.

135.결코 고의가 아니었다. I didn't mean to do that. / It's not what I mean.

136.넌 배신자다. You are a traitor!

137.다 티 난다. Everything shows./ It's too obvious. / You can't hide it.

138.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How long could it last?

139.좀 봐 주면서해라 (불쌍하다..) Be a little gentle with him.

140.너하곤 게임이 안 된다 (상대가 안 된다.) There is no game with you.

141.그래서?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니? So? What do you want me to do?

142.이젠 돌이킬 수가 없다. (소용없다) You can't turn back now.

143.농담도 (장난도) 사람 봐가면서 해라. Look who you are joking with.

144.네게 섭섭하다. I'm disappointed.

145.사랑이 식었구나 The love has died.

146.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I don't know what kind of relationship we have

147.이 엄살쟁이... You baby..

148.너의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지 마 Don't try to put your mistakes on others.

149.까불고 있어, 다음부터는 까불지마. Don't try to joke anymore

150.야! 너 인물이 훤해졌구나 Hey, your face looks a lot better.

151.도대체가 끝이 안 보이네, 끝이... I don't see the end of this.

152.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You didn't listen to me, now look at you!

153.(비행기를 탔을때) 귀가 멍멍하다 My ears are muffled.

154.얌전한 남자아이. Calm and reserve boy. Sissy boy. (Sissy = sister-like)

155.화장 잘 받았다! Your make-up looks good!

156.너, 화장 떳어! Your make-up doesn't look good!

157.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돼 You're not supposed to talk like that

158.전 간지럼을 잘 타요 I am ticklish.

159.마음이 붕 떠 있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I'm so excited, I can't work.

160.행복한 고민 하시네요 You have pleasant worries.

161.잔머리 돌리지 마 Don't try to take the easy way out.

162.친구 지간에 그런 게 어딨니? What is that between friends?

163.어휴! 넌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Ah, nobody can stop you.

164.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Lick your lips before you lie.

165.그 사람 참 분위기 있더라 He has a lot of charisma. / She has class. (무관사)

166.그 넘은 화를 자초했군 He asked for it!

167.외유내강 A steel hand in a velvet glove.

168.무게 잡지마 Don't try to act tough (최민수 같이)

169.수고하세요 Have a nice day! (더 나은 표현 있으면 알려주세요)

170.내 모든 걸 걸었어 I put everything into it

171.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It's fun picking out my favorite.

172.너에겐 내가 있잖아 But you've got me.

173.원샷! Bottoms up!

174.강심장이군 His heart is made of steel. (비슷하네요)

175.오늘은 내가 쏜다 Today, it's on me!

176.왜 너 찔리니? Why? You feel guilty?

177.여기서 지척에 살아 I live a stone's throw away from here.

178.난 원래 피자를 좋아해. Pizza is in my blood. (Poker is in my blood)

179.그녀에게 뿅갔어 I got a crush on her!

180.왜 나한테 화풀이야? Why are you taking it out on me?

181.말이 청산유수로군 He's a good talker

182.내숭 떨지마 Don't play innocent!

183.흔들리면 안돼. Don't waffle.

184.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The woman makes the man.

185.쪽 팔리는 줄 좀 알아라 Shame on you!

186.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It could've been worse than that.

187.그는 골칫 덩어리야 He's a pain in the neck (속어로는 neck 대신 ass).

188.모든 일엔 다 때가 있다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189.그걸 꼭 말로 해야되니? Do I have to make it explicit?

190.좀 책임감을 가져라. Live a responsible life.

191.너 많이 컸다! You've come a long way!

192.기분 짱인데 I feel like a million!

193.난 타고난 체질이야 I was born for this.

194.아까워라! What a waste!

195.음매 기죽어! That hurts! What a blow to the ego!

196.맞장구 좀 쳐 주라. Back me up here.

197.괴롭히지 좀 마세요! Hey, get out of my hair!

198.잠깐만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Have you got a minute to spare?

199.너 제정신이니? Are you out of your mind?

200.너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You've got somebody behind you, huh?

201.이거 장난이 아닌데! Man, this isn't a joke!

202.간뎅이가 부었군 What a nerve!
Tag : 영어표현들


영어의 미래시제 바로알기

영어에서 미래를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서 많은 영어 학습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영어의 미래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미래 시제?


사실 문법적으로 따져보면 영어에 미래 시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동사 will 그리고 shall 가 미래 시제를 나타내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 will 과 shall 은 현재 시제이고 의미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는 것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문법적으로 완전한 미래 시제를 가진 프랑스어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je mange 'I eat'

tu manges 'you eat'

il/elle mange 'he/she eats'


je mangerai?'I will eat'

tu mangeras 'you will eat'

il/elle manger 'he/she will eat'


마찬가지로 'have 현재형/과거형 + 과거분사' 의 형태를 가지는 현재/과거완료도 문법적으로 완전한 시제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영어의 시제는 현재형과 과거형만 존재합니다.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대부분의 언어에서 현재형은 미래를 나타내기도 하므로 엄밀하게 말해서 영어에서는 past (과거 시제) 그리고 non-past (과거가 아닌 시제) 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제가 반드시 문법적으로 독립적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영어에서 미래의 사건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보겠는데 다음과 같은가장 많이 쓰이는 4 가지가 있습니다.




1. 현재형


현재형은 미래를 나타낼 수 있는데 이것은 한국어에서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더 이상 설명할 것은 없습니다. 아래의 예제에서와 같이 주로 공공 장소에서의 일정에서 쓰입니다.


The train arrives at six


기치가 6 시에 도착한다


The show starts in ten minutes


10 분 안에 쇼가 시작한다


The museum opens at half ten tomorrow morning


박물관은 내일 아침 10시 반에 연다




2. be going to ...


(1) be going to ... 는 말 그대로 '... 하는 것으로 가고 있다' > '... 하려고 한다' 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미리 계획한 일을 말할 때 쓰입니다.


I am going to do some shopping this afternoon


나는 오후에 쇼핑할꺼야


He is going to eat out with his girlfrend tonight


그는 오늘 저녁에 여자친구와 외식을 한다



(2) 이러한 의미에서 확장해서 상황으로 보아서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이 눈에 보일 때 be going to 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think it is going to rain today


(하늘에 비구름을 보면서) 오늘 비가 오겠는데


Korea is going to win


(축구 경기에서 10분을 남겨두고 한국이 3:1 로 이기고 있는 상태에서) 한국이 이길 것이다




3. 현재 진행형


위의 be going to 와 함께 현재 진행형도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 주로 확실하게 결정된 계획이나 약속을 나타낼 때 사용하기 때문에 be going to 보다 더 강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 이유는 미래를 표현하는 현재 진행형을 말 그대로 풀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 그것을 하는 중이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미래를 표현하는 현재형' 을 생각해보면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미래를 나타내는 현재 진행형을 사용할 때에는 미래 시간 표현이나 문맥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 ... 하는 중이다' 와 혼동이 오게됩니다.



He is leaving tomorrow


그는 내일 떠난다


She is taking six modules next term


그녀는 다음 학기에 6 과목을 듣는다


I am meeting a friend of mine next Monday


다음주 월요일에 나는 친구를 만난다




4. will


will 그리고 shall 은 각각 고대 영어 willan 에서 왔습니다. 원래 willan 은 wish to do '... 하고 싶다'의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뜻이 확장되어서 지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측 :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It will rain tomorrow


내일 비가 올 것이다


That will be quite difficult


그것은 좀 어려울 것이다


She will come soon


그녀는 곧 올 것이다


(참고로 마지막 문장 경우 will be -ing 형태도 자주 쓰입니다. 따라서 she will be coming soon 처럼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will 의 원래 의미가 '의지/소망' 이므로 주어가 1인칭 (I 또는 we)

인 경우 예측의 의미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으면 하면 되기 때문에 예측할 것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문장 앞에 I think 를 붙이면 가능합니다.


I think I will be there on time


나는 제 시간에 그 곳에 도착할 것이다



(2) 의지 : 주어가 1인칭일 경우에 will 을 사용하면 하고 싶다는 의지/소망을 나타나게 되는데 두 가지의 상황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떤 것을 하겠다고 갑자기 결정하는 경우입니다.



- Who wants to take this stuff to her house?


누가 이것을 그녀의 집에 가져갈래? I will do it! 내가 할래!


- The telephone's ringing 전화왔어


I'll get it 내가 받을께


- I will be back in five 5분 안에 올께



두 번째는 약속같은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경우입니다.


I promise that I will remember you


내가 너를 기억하겠다고 약속해


I will love you forever


너를 영원히 사랑해



주어가 1인칭이 아닌 경우에는 말하는 사람의 확신이 담겨있습니다.


I am in trouble now


나에게 문제가 생겼어


Try to talk to mum about it - she will help you


엄마에게 물어보면 도와주실꺼야



지금까지의 will 의 의미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말하는 사람의 확신/의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측도 주관적인 확신을 내포하고 있고 즉각적인 결정이나 약속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will 의 본질적인 의미만 파악하고 있으면 개개의 사항을 암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5. shall


shall 은 미국 영어에서는 거의 멸종 (?) 되었고 영국에서 많지 않은 사람이 사용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을 위하여 현대에 가장 많이 쓰이는 의미를 적어보았습니다.



- 무언가를 물어볼 때 쓰이며 주어는 1인칭입니다.


Shall we go?


우리 갈까요?


Shall I come with you?


내가 같이 갈까요?


What shall bring my laptop?


노트북을 가져올까요?



- 주로 1인칭 주어와 함께 쓰이며 예측/의도를 나타내는데. will 과 바꿔 쓸 수 있습니다.


I shall be twenty tomorrow


내일 나는 스무 살이 된다


I shall look forward to seeing you


당신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공손한 표현)

This is what I shall describe in Chapter 2


이것은 2 장에서 설명될 것이다 (주로 글에서 쓰임)


- 법률 & 규칙에서 허가/불가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


- 소설 같은 글에서 '...할지어다' 같은 예언적인 문장에서 쓰입니다.

from 네이버 오픈사전

Tag : 영어시제 - 미래


베레의 로망2
어째서 베레의 로망은 지름신 폴더고 베레의 로망2는 REAL FRIENDS인지는 묻지 마시라.
어제 나는 베레의 훼인 지수를 느낄 수 있는 증거사진을 목격하고 말았으니...



이런 개스키, 나한테 훼인이라고 하더니 자신은 훼인이 아니라면서 저런 증거사진을 자랑스럽게 네이트온으로 보냈다. 내가 그 시간이면 테일즈위버나 하라고 하고 두부가게 알바는 그시간에 드림위버나 공부하라고 충고를 하는 그시간에 그녀석은 귀찮다면서 승수쌓기에 도전을 한 것이었다... 그러면서 레포트 할시간이 없다는 거랑 테일즈 할 시간이 없다는 거랑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 것이냣!!!! 이런 베레시키 너야말로 내 주변 최고다...(물론 우주인 중에서.) 빨리 스즈미야 단장 같은 꾸냥이 나타나서 베레를 낚아야 하는데 쩝.
참고로 원본파일 이름은 300승달성기념.jpg 에다가 본인의 포부는 400승 도전...
Tag : 닥스니, 베레, 폐인, 훼인


영국 영어의 발음

바벨의 도서관 (http://cafe.naver.com/stjohn1981)


아마 영국 영어에 대해 이러한 말들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영국 영어는 철자 그대로 또박또박 발음한다

영국 영어가 정통 영어다

영국 영어에서 a 는 '아' 로 o 는 '오' 로 발음한다

영국 영어에서는 r 을 발음하지 않는다

한국식으로 발음하면 영국 영어이다



한국에서 미국 영어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서 그런지 영국 영어는 잘 알려지지 않거나 잘못 알려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 글에서는 영국 표준 영어의 발음 (pronunciation)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느 언어나 그렇듯이 영국 영어에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억양과 방언이 존재합니다. 또한 교육 수준이 높을 수록 표준어에 가까워지는데 그래서 영국인과 대화를 하면 출신 지역, 사회 계층과 교육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영국의 표준 영어는 일반적으로 Queen's English, BBC English 또는 Oxford English 라고불리기도 하는데 정식 명칭은 RP (Received Pronunciation) 입니다. 역사적으로는 그 시대의 왕 또는 여왕이쓰는 영어가 표준어였지만 지난 세기에 분리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여왕의 영어가 너무 이상해서 아무도 따라하려고 하지 않았기때문입니다. 결국 여왕도 자신의 쓰는 영어를 너무 고급스럽게 쓰려고 하지 않았죠. 1953년에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즉위할때의 연설과 1980년대, 1990년대 그리고 2000년대의 송년사를 비교하면 여왕의 영어가 저급화 (?) 되었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RP 는 지역적으로는 옥스포드, 캠브리지, 런던를 포함하는 잉글랜드의남동부 지역 (일명 the Golden Triangle) 에 기반을 두고 있고 주로 상류층, 교수, 방송인에 의해 사용됩니다.그들은 영국 전체 인구의 3% 정도에 해당하는데 그래서 RP 는 그 사용자의 사회 계층과 교육 정도가 높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RP 가 너무 상류적이라고 (영국에서는 'posh' 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제 영국 영어의 발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apple, cat, have 의 a 발음


인터넷을 보면 영국 영어에서 a 는 '아' 라고 발음한다고 적고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영국 영어에서는 '아' 에 해당하는 발음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혀를 입 앞쪽에 놓고 짧게 발음하는 short a 가 있고 다른 하나는 혀가 잎 뒷쪽에 놓여지고 길게 발음하는 long a 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short a 는 표준 영국 영어에 없습니다. 그 모음은 보통 지역적으로 미들즈버러 (Middlesburgh) 부터 시작하는 잉글랜드 중북부와 스코틀랜드에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역을 벗어나 대다수의 영국인이 이렇게 발음하므로 a 가 많은 사람들이 영국에서 a 를 '아' 라고 발음한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아닙니다.


다만 short a 는 엄격히 말해 표준 영어는 아니며 한국어의 '아' 는 short a 가 아닌 long a 와비슷하므로 한국어 '아' 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영어에서 short a 와 long a 는 완전히 다른 모음이므로apple 의 a 를 한국어 '아' 로 발음하면 마치 arple 를 떠올리게됩니다. 한국인이 장단구별을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두지 않으면 apple 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표준 영국 영어에서는 short a 와 bed 의 e 발음의 중간 소리이며 발음기호 /æ/ 에 해당합니다.


이 발음은 미국 표준 영어와 비슷합니다. 차이점은 영국의 /æ/ 는 미국의 /æ/ 보다 길이가 많이 짧고 그래서 비음 (nasal, 코맹맹이 소리) 이 적습니다.




2. pass, bath 의 a 발음


영국 표준 영어 또는 잉글랜드 남부에서만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인데 pass, path, bath, sample,class, glass, castle, plastic, branch, contrast, grasp 등의 단어의 a 를 longa 로 발음합니다.


저러한 단어는 약 120 개 정도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math, mass, brass 등에서는 long a 가 아닌 /æ/ 또는 short a 로 발음합니다.


반면에 pass 의 a 를 잉글랜드 북부 사람들은 short a 로 발음합니다. 그래서 보통 위의 단어를 long a 또는 short a 로 발음하는 것으로 남부에서 왔는지 아니면 북부에서 왔는지를 대충 알 수 있습니다.




3. hot, not, boss 의 o 발음


이것도 많은 사람들이 '오' 로 발음한다고 하는데 역시 엄밀히 말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위의 a 와 비슷하게 영국 영어에는 '오' 에 해당하는 모음이 2개가 있습니다. 입술을 많이 둥글게 해서 길게 발음하는long o (한국어의 '오' 와 비슷함) 가 있고 입술을 둥글게 한 상태에서 입 모양을 세로로 길게 만들어서 (타원 모양의느낌으로) 짧게 발음하는 short o 가 있습니다. 이 short a 는 한국어 '어' 와 비슷합니다.


hot, dog, not 등을 발음할 때 short o 가 사용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영국 사람이 not 을 힘주어서발음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영국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not 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고 원래 short o 가 짧은 소리이므로긴 모음에 비해서 발음할 때 힘이 더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4. 자음 r


영국 표준 영어에서 r 뒤에 모음이 따라오면 그 r 이 발음되지만 자음이 따라오면 발음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r 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그것에 대한 보충으로 r 앞의 모음이 길어집니다.


car, march, farm 에서의 ar 는 long a 로 발음됩니다.


war, lord, or, sore 에서의 ar, or 는 long o 로 발음됩니다.


starter, motor 등의 마지막의 er, or 는 모음이 길어지지 않고 about 의 a 로 발음합니다. 발음기호로 /ə/ 로 적고 schwa 라고 부릅니다.


service, girl, worm, curl 에서의 er, ir, or, ur 는 /ə/ 보다 턱을 낮추어서 길게 발음합니다.


참고로 영국의 여러 지방에서는 (잉글랜드 남부 해안지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r 발음을 항상 합니다.




5. 이중 모음 또는 삼중 모음


my, shy, lie 의 모음은 '아이' 보다는 '어이' 에 가깝게 발음됩니다. 이것은 영국 표준 영어의 모음이 중앙화 (centralisation) 되어가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home, go, low 의 모음은 미국에서 '오우' 로 발음하는데 영국 표준 영어에서는 역시 중앙화의 영향으로 '어우' 처럼 발음합니다.


삼중 모음의 경우 our, tower, fire, tyre 등이 있는데 이런 경우 r 은 발음되지 않습니다.




6. 자음


영국 영어에서는 자음을 그대로 발음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often, empty, herb 의 t, p h 를발음합니다. (하지만 subtle 의 b 는 발음안됨) 하지만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표준 영어에서는 둘 다 상관없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회화에서 water, butter 에서와 같은 강세가 없는 음절의t 가 한국어 'ㄹ' (flip 이라고 합니다) 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스코틀랜드와 다른 일부 지방을제외하고 그런 경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신 t 발음을 안하고 목젖 부분 (정확히 말해 glottis) 에서 숨을 막았다가공기를 터트려 내보내는 파열음 (glottal stop) 을 냅니다. 미국에서도 button 을 발음할 때 glottal stop 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t 뿐만이 아니라 p, t, k 같은 무성 파열음 대신 glottal stop 을 발음하는데 glottal stop 의 사용은 표준 영어에 속하지 않습니다.




* * *


그 외에도 많은 다른 것들이 있지만 여기서 모두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영국 영어가 미국 영어와 가장 구별 되는것들 가운데 몇 가지를 알아보았는데 영국 영어는 미국 영어보다 모음이 더 많기 때문에 정확히 발음하는데 더 많은 노력이 걸리는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영국 영어에서 (미국 영어에 비해) 철자 그대로 발음한다고 해서 '한국식으로 읽는 것이 영국식' 이라는말은 위에서 설명한 영국 영어의 모음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나온 발언입니다. 또한 언어의 정통성을 따지는 것은 언어학적으로 요점이 없지만 굳이 비교를 하면 사실 미국의 독립 이후 영국 영어가 미국 영어보다 더 많이 변화했습니다. 영국 영어에서 r 을 발음하지 않고 모음이 변한 것은 상당히 근대의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본적인 목적이 대화 소통이므로 표준 영어 발음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영어를 배우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말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from NaverOpenDic

Tag : 영어 발음


요즘 나와 생사고락을 같이 하는 유자차...
요즘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나의 하루는 유자차로 시작해서 유자차로 끝난다.

꿀을 너무 많이 넣는 어머님께 "엄마 너무 달잖아 어떻게 먹어!"라고 하면 매일 밥대신 꿀만 먹게되는 상황이 올수 있으니 닥치고 먹는다. 하지만 이 유자차와 같이 내오신 비장의 아이템
두둥~!!! 바로 우리의 친구 윈저~ 목구멍을 넘어가는 상쾌함과 유자차의 단맛을 상쇄시켜주는 아름다운 효과... 오늘은 병원에 갔더니 주사를 2방이나 먹이던데... 과연 효과는??? 이건 내일이 되야 나타날라나?
Tag : 윈져, 유자차


베레의 로망~
우리의 사가라 베레스케군이 출연하고 있는 풀메탈패닉의 꾸냥들.

베레가 탑승하고 있는 TDD(본래 이름은 길어서 생략.)의 함장님의 교복버젼. 이름도 상당히 길다. 테레사 테스타롯사 였나? 다들 너무 길어서 텟사라고 부르는데 하여튼, 여기서는 베레레 상병이 베레스케 군조(중사)로 등장. 누가 멋대로 진급하래?(by 짱우성님) 어쨌든 베레스케 중사를 따르는 이해 불가 꾸냥. 이쁘면 용서가 다 가능하닷.

뒤를 이어 베레스케 중사가 지켜야 하는 꾸냥. 아주 터프하고 성격이 엄청나지만 역시나 이쁘면 용서가 다 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꾸냥. 베레스케 중사는 내 샌드백이다~ 라고 몸으로 표현하는게 너무 멋짐.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 꾸냥의 투샷.

베레스케야... 현실로도 이런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고 이 엉아는 아주 간절히 기도하는구나...
Tag : 닥스니, 베레, 베레스케, 폐인, 풀메탈패닉, 피규어, 훼인


이것을 지르면서 2사람(한사람과 한마리)가 생각나고 말았다...
우리과 학생이라면 이 우아한 자태를 보고서 아니 이건 "P~~~~(이하 검열)"과 "Y~~~(이하 동문)" 이닷~!!! 이라고 소리를 외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뭐든 부탁(보통은 협박) 을 하면 뭐든지 해내는 신비한 주머니에서 아이템을 꺼내듯 신기하게 머리에서 왠만한걸 다꺼내는 사람을 매우 닮았다... 이 도라에몽은 필자 기억으로 69년도에 첫 극장판이 방영되었으니... 과연 TV판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가 된다. 지금은 그 극장판들 인터넷에서 구하기도 힘든데... 내 어린시절은 그야말로 시티헌터의 사에바 료, 루팡 3세의 아르센 루팡, 세인트 세이야의 세이야 그리고 도라에몽의 4천왕이 지배를 했었다. 하지만 그 당시의 성우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은 사에바 료의 성우와 루팡의 성우 뿐... 세이야 성우는 작년인가 제작년부터 바꼈고, 도라에몽 성우도 이미 5년 정도 전에 바뀐 걸로 알고 있다. 에휴 세월의 무상함이여... 아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 위의 저 녀석은 무게가 상당해서 크기가 작은 주제에 베레 노트북과 비슷한( 좀 over 인가? 두부가게 알바의 노트북 무게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 몸 내부에 자석을 지니고 있기 때문. 그 자석으로 머리 위에 다케콥터(미니 헬리콥터 날개)를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어쨌든 P모 선배와 Y모군. 정말 닮지 않았는가?
Tag : 도라에몽, 박치치 중위, 어스름0119


어떤 여인이 전에 올린 내글을 보고 삐져버렸다...
그 삐진 꾸냥의 이름은 Linoa Heartily 양. FF8의 히로인.

왜 티파만 올리냐는 그 원성에 여인에게 약한 본인은 바로 넉다운~. 뒤로 폼 잡고 있는 어떤 노랑머리 양아치 찌질이가 보인다. 이쁜 꾸냥 곁에는 머슴이 따라가는 법. 물론 리노아양의 전용 머슴 스퀄아저씨도 대기중이닷.
이번에는 머슴과 아가씨의 투샷
이왕이면 전작(FF7)의 주인공들과 비교~
역시 두 머슴아들이 두 아가씨들의 자태에 방해가 된다.
개인적으로 FF8 자체의 재미랄까 그런 것은 FF7에 못미친다 생각하지만 GF의 정션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이 맘에 들었다. 필드상에서도 8등신에 동영상만 보고선 그냥 질러버렸던 철없던 자신에게 그만 아멘~ 하지만 사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아서 다행.

Tag : FF7, FF8, 건블레이드, 리노아, 스퀄, 클라우드, 티파,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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